티스토리 뷰

김종규♥구새봄 아나운서 결별


김종규와 구새봄의 깜짝 열애설이 발표된 후


한 시간만에 결별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방금 결별한건 아니고.. 


두 달 전에 결별했다고 합니다.


- 구새봄 아나운서 


- 김종규 선수



관계자에 따르면 김종규와 구새봄 아나운서는 


교제 한 것이 맞지만 최근 결별했다고 


최종 결론이 났다고 합니다.


과거 구새봄 아나운서는 MBC스포츠에서 일했으나,


최근에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5년에 퇴사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근황으로는 지난해인 2016년.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녀는 실제로 좋은 학력을 가지고 있는데,


명문대 에모리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했으며,



미모 역시 유학 도중 미스 애틀란타 미로


선반될 정도로 뛰어났다고 합니다. 



학창시절에도 미모로 인해 5대 얼짱으로


꼽혔다고 전해지네요. 



구새봄 아나운서가 31살, 김종규 선수가 27로


연상연하 커플이었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사실 열애설은 농구팬들 사이에서 먼저 퍼졌고,


김종규가 올해 초 무릎부상이 있었을 때


구새봄이 많은 위로를 주었다고 합니다. 



반면 김종규 선수는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으로, 


키 2m 6cm의 장신에 


훈훈한 외모를 소유한 선수입니다. 


그는 김종규는 2013년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돼 창원 LG의 유니폼을 입었는데요,

데뷔 직후 골밑에서 두각을 드러낸 김종규는 


KBL을 대표하는 센터로 자리잡았죠.



지난 시즌 무릎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평균 11.3점 6.2리바운드 1.5어시스트로 


꾸준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른바 '특급 신인'으로 말이죠. 



구새봄 아나운서 처음들어보셨다면 


아래 공감하트 부탁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