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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미 이승진 내곡동


오늘 집으로 화제의 인물들이 많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처분하고,


내곡동 자택을 구매하였는데요.


내곡동 자택이 어떤 연예인의 집이었다.


하는 설이 있어 화제였었고, 


결국 영화배우 신소미로 밝혀졌습니다.


반면, 삼성동의 새 자택주인은 마리오 아울렛


홍성열 회장[링크]인데요. 


위의 링크를 통해 마리오 아울렛 홍성열 회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소미의 내곡동 자택 가격은 28억원이라고 합니다.


어쩐지 집 문이 높다고 했는데 고가의 저택이었네요.



한편, 내곡동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살고있어 


덩달아 화제입니다.


- 영화배우 신소미



신소미 내곡동의 집의 크기는?


박 전 대통령이 산 집은 차량이 다니는 


큰 길에서 언덕을 따라 100m 가량 


올라가면 나온다고 합니다.



대지면적 406.00㎡에 건물 규모는 544.04㎡.


지난 2008년 지어진 신축 건물이기 때문에 


3.3㎡당 3000만원을 호가할 것이란 예상. 


단순계산으로 약 37억원의 가격이 추산되지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에 따르면 


해당 주택이 28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납니다.



- 신소미 프로필


그렇다면 신소미는 어떤 배우일까요?


그녀의 나이는 1975년생으로 43살입니다.


학력은 마운트버넌 나사렛 대학교입니다. 


내곡동집에 함게 거주했던 사람은 


신소미씨의 아버지 유명디자이너 이승진입니다.




신소미는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美로 


연예계에 입문했습니다다.



- 신수미 출연작


이후 드라마 '로맨스헌터' '마이러브' '사랑하고 싶다' 


'변호사들'에 출연해 왔습니다.


또한, 영화 '위선자들' 이브의 유혹'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한 베태랑 배우입니다.


집이 억소리가 아니라 십억 소리가 나니,


정말 그런 값비싼 집에서 살면 어떤 느낌일지..




십억 소리나는 집에서 부자처럼 살고싶으신 분은


아래의 공감하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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